아전인수 일장기



일본영사관은 이 표지 디자인에 대해 “일본인과 일본을 안타까워하며 아낌없이 협력하는 많은 미국인들의 마음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절한 일러스트”라면서 “일본이 망가졌거나 일본인이 찢어졌다는 뜻으로도 보인다”고 항의.

시기는 다르지만 다음 광고들은 어떠한가? 일본이 팔려나갔거나 반토막 났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생리대에 피묻은것 같은 깃발이 뭐가 대단하다고.




대놓고 덤핑하겠다는 광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